[조약돌] 수영복 투시 렌즈 몰래 판매 덜미
수정 2000-08-07 00:00
입력 2000-08-07 00:00
천씨는 지난 6월 일본에서 적외선 카메라 렌즈 120개(840만원어치)를 통관을 거치지 않고 반입한 뒤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S상사에 1개당 7만원씩 30여개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여성들의 수영복이 투시된 사진을 찍어 업자들에게 보여주며 렌즈를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0-08-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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