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원·현미씨 “北가족 만나요”
수정 2000-08-07 00:00
입력 2000-08-07 00:00
남보원은 북한에 있는 누나 김덕화씨(71·평남 양덕군 인평리)가족을,현미는 여동생 김명자(평남 강동군 맥전리)길자씨(56·함북 혜산시)를 이들의 거주지 또는 평양에서 만날 예정이다.이들은 오는 12일 서울로 돌아온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0-08-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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