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무더위 기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8-07 00:00
입력 2000-08-07 00:00
7일부터 당분간 무덥고 기층이 불안정해 가끔 소나기 오는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6일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낮 최고기온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면서 “가끔 소나기가 내리다가 11∼12일쯤 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기상청은 “제8호 태풍 절라왓(JELAWAT)은 6일 오후 3시 현재 일본 규슈 가고시마 남쪽 61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5㎞의 느린 속도로 서진하고있다”면서 “진로는 매우 유동적이라 8일쯤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지 여부를알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0-08-0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