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방 국립경주박물관장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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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8-04 00:00
입력 2000-08-04 00:00
강우방(姜友邦) 국립경주박물관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강 관장은 지난달 말 명예퇴직을 신청했으며 정부는 곧 강 관장의 사표를 수리할 방침이다.강 관장은 2001년 12월말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었으며 학계로 자리를 옮길것으로 알려졌다.

서동철기자 dcsuh@
2000-08-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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