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 강화·건전 프로 개발 TV 3社사장 공동선언 채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8-03 00:00
입력 2000-08-03 00:00
박권상(朴權相) KBS 사장,노성대(盧成大) MBC 사장,송도균(宋道均) SBS 사장 등 한국방송협회 회장단은 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방송프로그램의공익성 강화 및 선정적·폭력적 프로그램을 지양키로 하는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김정기(金政起) 방송위원장 주최로 간담회를 열고 최근일부 선정적·폭력적 방송프로그램이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자체심의 강화,청소년을 위한 건전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다짐한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전경하기자 lark3@
2000-08-0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