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플 8월10일자 소개
수정 2000-08-02 00:00
입력 2000-08-02 00:00
김대중 대통령,김영삼 전대통령,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가 여름정가에 다시 등장,이른바 ‘신3김 시대’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또 ‘밀약설 파문’‘근본적인 위기설’ 등으로 고뇌 속에 빠진 이회창 한나라총재의 이야기도정치면에서 자세하게 다뤘다.
제일제당(CJ)그룹의 변신이 재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설탕에서 인터넷까지8개 본부 36개 분야에서 1위 제품을 생산해 내고 있는 제일제당의 성공비결을 알아봤다.
‘요지경’ 테헤란밸리의 밤을 밀착취재했다.‘막가파 마사지걸’‘퇴폐 이발소’ 등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는 그 현장을 생생하게 다뤘다.또 무더위가 한창인 요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살과의 전쟁’을 벌이는 사람들을 밀착 취재했다.
2000-08-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