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고속도로 사고 막게 ‘경제 운전’을
수정 2000-08-02 00:00
입력 2000-08-02 00:00
‘경제 운전’이란 휘발유가 가장 적게 소모되도록 주행시켜 차량 자체의기계적 손상을 줄이면서 사용내구연한을 증가시키도록 운전하는 방법이다.일반적으로 자동차의 경제속도는 70∼80㎞/h이다.그러나 대부분 운전자들은 속도제한을 무시하고 100㎞/h 이상으로 달린다. 경제운전이 우리 모두에게 생활교통의 한 덕목으로 자리 잡아갈 때 사고없는 도로 및 건전한 교통문화가 조성될 것이다.
강요섭[한국도로공사]
2000-08-0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