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漢東총리 담화…의료 재폐업 엄정처리
수정 2000-08-01 00:00
입력 2000-08-01 00:00
이 총리는 이날 발표한 ‘의약분업 전면 실시에 즈음한 특별 담화문’을 통해 “의료계의 요구를 수용한 약사법 개정안이 곧 시행되는 만큼 의료계 일각의 집단폐업과 의약분업 불참 행동은 전혀 명분이 없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지운기자 jj@
2000-08-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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