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美軍 납치 가능성”
수정 2000-07-29 00:00
입력 2000-07-29 00:00
성조지는 사령부 메시지를 인용,“한국대학에서 수업을 듣거나 한총련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을 단독으로 여행하는 미군장병이 유력한 납치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새뮤얼 테일러 주한미군 공보실장이 한국측 관계당국으로부터 이같은 정보를 제공받았다고 확인해줬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
2000-07-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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