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단편 ‘내사랑‘ 등 2편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 올라
수정 2000-07-29 00:00
입력 2000-07-29 00:00
하기호가 연출한 ‘내사랑 십자 드라이버’(16mm,20분)는 신체 소유에 집착하는 남자 주인공의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기계와 몸의 대비를 통해 나타냈고,이상열이 연출한 ‘자화상 2000’(35mm,15분)은 타락해 가는 중년 남자의 모습으로 구원의 의미를 천착했다.
황수정기자 sjh@kadily.com
2000-07-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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