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銀 베트남 은행 인수
수정 2000-07-29 00:00
입력 2000-07-2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위성복(魏聖馥) 행장은 28일 “예금보험공사가 보유중인 퍼스트비나은행의지분 40%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퍼스트비나를 인수키로 공사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인수금액은 500만달러로,정식계약은 다음주초 체결할 예정이다.
공적자금 재원 확보를 위해 자산매각 작업을 벌여온 예보는 당초 하나은행에도 인수의사를 타진했으나 ‘공적자금 투입은행’인 조흥으로 최종 결정됐다.
안미현기자 hyun@
2000-07-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