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축산분뇨로 채소 가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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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7-28 00:00
입력 2000-07-28 00:00
“축산분뇨에서 빼낸 영양수로 채소가꿉니다” 경기도 양평군이 소나 돼지가 배설한 분뇨을 이용해 활성수(Bacteria Mineral Water)를 제조하는 공장을 건립,이 물을 각종 채소를 가꾸는데 사용하고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해 9월부터 2억1,0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최근 옥천면 옥천리에활성수 추출공장을 건립하고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2000-07-2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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