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2억5,000만원 광고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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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7-27 00:00
입력 2000-07-27 00:00
‘한국형 핵잠수함’김병현(2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처음으로 광고모델이 된다.김병현의 국내 마케팅 회사인 ㈜더 스포츠는 26일 김병현이 퍼스널 컴퓨터 업체인 아이돔㈜과 2억 5,000만원을 받고 6개월 단발광고를 찍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촬영 일정은 안잡혔지만 8월중 시즌 스케줄에 지장을주지 않는 범위에서 미국 현지에서 제작할 계획이다.
2000-07-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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