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建시장, YS방문 40분 독대
수정 2000-07-27 00:00
입력 2000-07-27 00:00
고 시장의 상도동 방문은 의례적인 인사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고 시장측과 상도동측은 밝혔다.
그러나 고 시장의 방문은 김 전 대통령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이제는국민들이 정서상 호남인을 계속 당선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 발언에 대한 진의 파악 차원에서 이뤄졌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주현진기자 jhj@
2000-07-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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