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 대한매일 출범
수정 2000-07-26 00:00
입력 2000-07-26 00:00
대한매일은 25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태평로1가 대한매일 사옥 6층 회의실에서 유무선 인터넷 전문기업인 ㈜시스웹과 애니메이션 전문업체인 ㈜세종에듀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디지털 대한매일을 출범시켰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PC나 휴대전화를 이용해 대한매일 뉴스와 게임,2D·3D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디지털 대한매일은 앞으로 인터넷 영화제작과 시뮬레이션,CF와 애니메이션제작 등의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디지털 대한매일 국일호(鞠一鎬) 사장은 “정보기술 시대의 핵심은 기술 아이디어 및 사업 선점”이라면서 “디지털 대한매일을 첨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업체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7-26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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