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통방송 새달부터 서비스
수정 2000-07-26 00:00
입력 2000-07-26 00:00
교통방송은 아울러 최근 데이콤과 업무 제휴를 맺고 천리안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교통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을 보고 들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고 덧붙였다.
신준우(申俊雨)본부장은 “교통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을 인너넷으로 볼 수있게 돼 기존 남산을 중심으로 한 반경 50㎞의 가청권이 더욱 확대되게 됐다”고 밝혔다.
문창동기자
2000-07-2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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