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올림픽 야구대표팀 확정
수정 2000-07-26 00:00
입력 2000-07-26 00:00
대표팀 중에는 퍼시픽리그 6명,센트럴리그 2명 등 8명의 프로선수들이 포함됐다.퍼시픽리그 홈런 1·2위를 달리고 있는 긴데스 버팔로스의 나카무라와후쿠오카 다이에의 마쓰나가 등이 타선을 이끌고 지난해 16승을 거둔 마쓰자카(세이부 라이온스),98년 다승왕 구로키(지바 마린스) 등이 한국타자들을공략할 전망이다.
2000-07-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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