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납토성 경당연립 부지 2,900평 사적 추가지정
수정 2000-07-25 00:00
입력 2000-07-25 00:00
이곳에서는 지난해 9월부터 한신대박물관이 발굴조사를 실시한 결과 백제시대 건물터와 주거지,저장구덩이 등 유적 190여곳과 “대부(大夫)”글자가 새겨진 항아리 등 많은 초기백제 유물이 출토됐다.이로써 풍납토성의 사적 지정면적은 모두 12만 9,140㎡로 늘었다.
서동철기자
2000-07-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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