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 재폐업 경고 시위
수정 2000-07-24 00:00
입력 2000-07-24 00:00
한편 전국 동네약국 살리기 운동본부(본부장 權泰禎)는 이날 서울 서초구 약사회관에서 300여명의 약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족식을 갖고 의약분업 원칙 준수와 동네약국의 경영 여건 개선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이창구기자
2000-07-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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