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전기분해 생성 가스로 가정·발전용 보일러 가동
수정 2000-07-24 00:00
입력 2000-07-24 00:00
에너펙텍은 오는 25일 일본 관동지역 에너지대리점인 CPR사와 1,250만달러(150억원 상당) 규모의 보일러용 가스발생기 100대를,8월11일에는 일본 중부지역 에너지대리점인 ㈜SSI와 1억2,500만달러(1,500억원 상당)의 가스발생기1,500대를 수출키로 하는 양해각서를 교환한다고 밝혔다. 현재 개발된 가스발생기 최대 용량은 시간당 1만5,000ℓ수준으로 1대가 180여가구에 온수를공급할 수 있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07-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