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경찰, 안내 여배우 성추행 혐의 한국교수 체포
수정 2000-07-22 00:00
입력 2000-07-22 00:00
서울 D대 L교수(40)는 지난 19일 밤 일본의 연극 배우 및 관계자들과 파티에 참석한 후 안내역을 맡은 일본 여배우를 극장으로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로 피해자의 신고에 의해 도쿄 네리마(練馬)경찰서에 연행됐다.
이와 관련,경시청 관계자는 “친고죄인 데다 조사중인 사건이어서 일절 말할수 없다”고 밝혔다.
2000-07-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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