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문학상’에 윤흥길씨
수정 2000-07-22 00:00
입력 2000-07-22 00:00
‘산불’은 독재와 억압의 어두운 시대가 남긴 정신적 상처의 치유를 모색하는 작품으로 내용과 형식의 유기적 결합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0-07-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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