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企銀 BIS비율 1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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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7-22 00:00
입력 2000-07-22 00:00
주택은행과 기업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11%대로 상승했다.

금융감독원은 21일 “주택은행의 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이 지난 3월말 10.03%에서 올 상반기 3,700억원(잠정)의 흑자와 지난달에 있은 2,540억원의 후순위채를 발행 등을 통해 3개월만인 6월말 현재 약 11.0%대로 높아졌다”고 밝혔다.기업은행도 지난 3월말 현재 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이 11.0%로 나타났다.수익성면에서도 당기순이익 1,883억원을 올렸다.

박현갑기자
2000-07-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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