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회 국제 수학올림피아드 개막
수정 2000-07-19 00:00
입력 2000-07-19 00:00
이날 개회식에서 이한동 명예대회장은 “21세기 지식기반 시대를 맞아 인류의 지식발전을 선도해 온 수학의 중요성은 날로 그 크기를 더해가고 있다”며 “세계 과학기술의 발전을 이끌어 갈 수학 꿈나무들이 이 대회를 통해 더 많이 배출되고 육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제41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는 대회 사상 최대 규모인 82개국 463명의학생이 참가하고 있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07-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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