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28일 일본 방문
수정 2000-07-19 00:00
입력 2000-07-1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 명예총재는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曾根康弘) 전 총리 등 일본 정계 지도자들과 만나 남북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아키히토(明仁) 일황의 조속한방한을 희망하는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뜻도 전달한다.
2000-07-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