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법률협회 탄생 변호사 1,000명 참여
수정 2000-07-14 00:00
입력 2000-07-14 00:00
협회 초대 회장은 최 변호사가 맡기로 했으며,김 전 장관은 고문에 추대됐다.
협회를 통해 온라인 법률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는 변호사는 대한변협소속 전체 변호사 4,000여명 중 1,000여명에 달한다.
최 변호사는 “인터넷 법률협회가 제자리를 잡으면 수임료가 저렴해지고 무료 법률상담이 활성화되는 등 법률시장 전반에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된다”면서 “전관예우,법조브로커 등과 같은 구조적 법조비리도 근절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0-07-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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