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시인들’ 앙코르 무대
수정 2000-07-14 00:00
입력 2000-07-14 00:00
‘거리의 시인들’이 14일부터 사흘동안 대학로 S.H클럽에서 지난 5월말 가졌던 무대를 ‘앙코르’한다.(02)762-2028홈페이지 개설 한달만에 5,000명 이상의 조회실적을 올린 이들은 제2의 서태지로 불리며 인터넷에서 먼저 떴다.김신교 노현태 리키 등 3인은 작사·작곡·편곡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있다.데뷔앨범에 수록된 ‘생일’‘착한 늑대’ 등 자신들의 애창곡을 빠짐없이 들려줄 계획이다.
임병선기자 bsnim@
2000-07-1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