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阿·中東 합작진출 제의
수정 2000-07-14 00:00
입력 2000-07-14 00:00
샬감 장관은 “리비아가 한국 기업들의 아프리카·중동 진출을 위한 관문역할을 할 용의가 있다”며 합작진출 방안을 동아건설,현대건설 등 관련업체에 제의했다고 회담에 배석한 외교통상부 당국자가 전했다.
샬감 장관은 또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의 북한 방문 결과를 이 장관에게 설명하면서 “북한도 남북관계 개선에 대해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07-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