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새달 홍콩 첫 취항
수정 2000-07-14 00:00
입력 2000-07-14 00:00
조선여행사의 홍콩 대리점인 깜루이(金旅)관광사업유한공사의 응깐얌(吳謹仁)사장과 북한 여행객 모집단체인 ‘북한 휴가관광(高麗假期)’의 웡지우헝(黃照康) 주임은 이날 오후 가오룽(九龍) 침사초이의 킴벌리 호텔에서 열린기자회견에서 8월8일과 12일 관광객을 실은 전세기 TU-154기가 홍콩-북한을왕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0-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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