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다이아몬드등 12社 코스닥 예심 통과
수정 2000-07-13 00:00
입력 2000-07-13 00:00
12개 업체중 디지털텍을 비롯한 3대 업체는 보류,신한기계는 재심의 판정을받았다.
이날 심사를 받은 기업은 일진그룹 계열사인 일진다이아몬드와 신세계백화점 계열사인 신세계아이앤씨,신한기계,가야전자,국제통신,지오닉스,훈테크,한미,아즈텍더블유비이,디지털텍,엑큐리스,바이어블코리이다.
예비심사에 통과한 8개 업체들은 다음달 공모를 거쳐 오는 9월쯤 등록될 예정이다.
2000-07-1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