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4‘13선거 부정’ 國調요구
수정 2000-07-13 00:00
입력 2000-07-13 00:00
한나라당 정창화총무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정조사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임위별로 여당과 의사일정을 협의하지 말아달라”고 말해 국정조사와 향후 의사일정의 연계 방침을 분명히 했다.
국회가 공전될 경우 약사법 개정안, 정부조직법 개정안, 금융지주회사설립법 제정안 등 임시국회에 제출된 핵심법안과 추경예산안의 처리가 표류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0-07-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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