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협·시민단체등 덕성여대관련 교육장관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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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7-12 00:00
입력 2000-07-12 00:00
덕성여대 교수협의회,참여연대 등 22개 교육 및 시민단체로 구성된 ‘덕성여대 민주화를 위한 공동투쟁위원회’는 11일 “교육부가 교원 현황 허위보고를 묵인하고 불공정 임용을 조장했다”면서 “문용린 교육부장관 등 관련자 3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0-07-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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