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을 읽고/ 민주화 희생자·가족 보상범위 확대 바람직
수정 2000-07-12 00:00
입력 2000-07-12 00:00
구체적인 사실관계의 규명이 다소 미흡하다 하더라도 민주화를 위한 희생이라는 본질 자체만 분명하다면 모든 사람을 대상자에 포함시키는 전향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아울러 절차나 보상 범위 등에도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 오랜 기간 희생을 치른 민주인사와 기족들이 또다시 고통스러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안천 [제주시 삼도1동]
2000-07-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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