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주민5명 탄저병 확인
수정 2000-07-11 00:00
입력 2000-07-11 00:00
보건원 관계자는 “창녕군의 이씨는 탄저균이 뇌까지 침투해 중태지만 3명은 페니실린 항생제로 쉽게 치료하고 있다”며 “고기를 나눠 먹은 나머지 68명은 감염증상이 없어도 예방차원에서 항생제를 투여했다”고 설명했다.
유상덕기자 youni@
2000-07-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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