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經協·탁구팀 25일 訪北
수정 2000-07-11 00:00
입력 2000-07-11 00:00
방북단은 윤 부회장과 배정충(裵正忠)삼성생명 사장,원대연(元大淵)제일모직 대표,박영화(朴英和)삼성전자 대북담당 부사장,박성인(朴聖仁)삼성탁구단부사장과 탁구선수 남녀 각 4명,취재단 등을 포함해 30명 이내로 구성된다.
삼성은 북한에 50만평 규모의 전자단지를 건립하는 문제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육철수기자 ycs@
2000-07-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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