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판매대 새모델로 교체 연내 228개 설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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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7-07 00:00
입력 2000-07-07 00:00
서울시내 가로판매대와 버스카드판매대가 보다 세련된 모델로 교체된다.

서울시가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에 의뢰해 개발한 새 가로판매대는 ‘표정이 있는 거리환경’을 주제로 전통 가구와 건축 선을 응용해 만들어졌다.



서울시는 우선 이달 중순 시제품을 생산,시범운영에 들어가 올해안에 228개(가로판매대 172,버스카드판매대 56)의 판매대를 새모델로 교체·정비할 계획이다.또 시행결과가 좋으면 내년부터 판매대 교체를 시내 전역으로 점차확대해나가기로 했다.

임창용기자
2000-07-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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