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정 최우수 지자체에 全南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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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7-06 00:00
입력 2000-07-06 00:00
농림부는 5일 지방자치단체의 업무 추진 실태를 종합 평가한 결과 전라남도가 최우수 도로 선정돼 실적 가산금 25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우수 도에는 충남·경남이 뽑혀 각각 20억원씩 지원받는다.10개 우수 시·군에는 경기 연천,강원 삼척,충북 보은,충남 당진,전북 임실,전남 담양,경북 영주,경남 하동,제주 북제주,인천 강화 등이 선정돼 각각 2억원씩 지원받게된다.

농림부는 지자체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농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5월23일부터 6월5일까지 예산사업,지방비 지원 실적,친환경농업,가축 방역,유통 개혁 등 실적에 대해 현장 확인을 거쳐 종합 평가했다.
2000-07-0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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