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축구(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의 유상철(29)이 국제축국연맹(FIFA) 세계올스타로 뽑혀 오는 8월 16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릴 세계 올스타-프랑스대표팀간 자선경기에 출전한다고 FIFA가 4일 전해왔다. 이로써 유상철은 지난 4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평화기원 세계올스타전에 초청된 것을 포함,올들어 두번째 세계올스타에 뽑혔다.
2000-07-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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