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관후보생 제104기 임관식이 3일 오전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 연병장에서 이억수(李億秀)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공군관계자와 가족,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임관식에서 국방부장관상을 받은 백신웅(白信雄·25·연세대 행정학과 졸업) 소위와 85명의 조종장교를 포함,모두 560명의 신임 장교가 배출됐다.
노주석기자
2000-07-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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