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보유액 900억달러 돌파
수정 2000-07-03 00:00
입력 2000-07-03 00:00
2일 한국은행은 6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901억8,000만달러로 지난 5월말에비해 33억6,000만달러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처럼 외환보유액이 늘어난 것은한국은행이 국내 은행들에 빌려준 외화자산을 돌려받은 데다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한국은행은 설명했다.
안미현기자 hyun@
2000-07-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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