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남북적십자회담 성공 환영
수정 2000-07-01 00:00
입력 2000-07-01 00:00
또 “앞으로도 남북 정상간 합의한 선언내용이 차분하고 진지하게 하나씩실천되길 기대한다”면서 “이런 실천 과정이 남북 동포들에게 충실히 알려지기 위해서는 충분한 취재 기회가 보장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족문제 해결과 언론 자유는 이 시대에 포기되어서는 안될 귀중한가치”라면서 “앞으로 이런 문제들이 지혜롭게 해결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7-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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