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사에 난입한 고엽제전우회 4명 영장
수정 2000-06-30 00:00
입력 2000-06-30 00:00
이들은 지난 27일 오후 3시쯤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 신문사 앞에서 “한겨레신문의 ‘월남 참전용사 베트남 양민학살’보도가 참전 전우들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사옥에 난입,사무용품 등 기물을 파손하고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06-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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