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 성공수기 당선작 확정
수정 2000-06-29 00:00
입력 2000-06-29 00:00
김씨는 부산매일신문 사회부 기자로 근무하다가 회사의 경영난으로 실직,6개월간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창업에 성공한 과정을 수기를 통해 감동적으로표현,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수기공모는 고용보험 시행 5주년을 기념하기위해 실시한 것으로 수상자에게는 100만∼3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2000-06-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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