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부회장등 3명 검찰, 오늘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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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6-28 00:00
입력 2000-06-28 00:00
서울지검 공안2부(부장 朴允煥)는 27일 의사들의 집단폐업을 주도한 혐의로공정거래위원회에 의해 고발된 의료계 지도부 114명 중 이영해 의사협회 부회장과 한광수 서울시 의사회장,김광주 의권쟁취투쟁위원회(의쟁투) 중앙위원 등 3명을 28일 오전 10시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오는 29일에는 김세곤·박한성·백경열씨 등 의쟁투 중앙위원 3명을 소환할방침이다.

이종락기자 jrlee@
2000-06-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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