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현대건설에 1,500억 지원
수정 2000-06-28 00:00
입력 2000-06-28 00:00
현대건설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 관계자는 “현대건설이 회사채와 기업어음(CP) 만기 연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산업은행에서 채권을 인수해주고 일부채권을 신규 발행해 주는 방식으로 1,500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
2000-06-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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