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대표단 쿠웨이트방문 수교교섭
수정 2000-06-28 00:00
입력 2000-06-28 00:00
정부 당국자는 27일 “박동춘 부상(副相)을 수석대표로 하는 북한 외무성대표단이 7월 2일부터 5일까지 쿠웨이트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은 관계 정상화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06-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