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여사 ‘장한 어머니상’ 수상자 격려
수정 2000-06-27 00:00
입력 2000-06-27 00:00
이 여사는 이들이 그동안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살아온 데 존경을 표하고이 상을 매년 시상하는 ‘전몰군경 미망인회’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6-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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