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명예회장 28일 訪北
수정 2000-06-26 00:00
입력 2000-06-26 00:00
정 전 명예회장은 방북중 백화원초대소에서 3박4일간 머물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1∼2차례 면담하며,정몽헌(鄭夢憲) 현대아산 회장 등 현대아산 관계자 20여명이 동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06-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