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김 징역3년 구형
수정 2000-06-24 00:00
입력 2000-06-24 00:00
린다 김은 최후진술을 통해 “직원들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고 어떤 처벌이든 감수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2000-06-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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