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부천 열병합설비 매각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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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6-23 00:00
입력 2000-06-23 00:00
한국전력과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2일 LG칼텍스정유와 미국의 텍사코 컨소시엄에 안양·부천의 열병합설비를 매각하는 계약을 맺었다.

한전의 안양·부천 열병합발전소와 지역난방공사의 안양·부천 열공급설비를 7,710억원에 매각하는 조건이다.열병합설비 매각은 국내 최초로 국제경쟁입찰을 통한 공기업 자산매각이다.

곽태헌기자 tiger@
2000-06-23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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